글수 20
이제 제가 아는 옅은 지식의 결과가 드러나는 중입니다.
먼저 글이 뜸하게 올라가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원래 이번에 올리게 되는 주제는 파일을 다루는 부분에 대해서..
(이전보다.. 좀 실전적인 부분의 팁테크가 되었으면 해서..) 진행을 하려고 했습니다.
늘 같은 변명이지만, 아직 여름 휴가도 못 간채(아직이라 함은 아직 휴가에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는...)
괴로운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릴 여유가 없는 관계로..
지금도 별로 다를바가 없는 생활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뭔가 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더 지배적으로 저를 움직이게 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게이르고 나태하단 생각이..
각설하고...
강좌란을 이용해서 앞으로 php로 구현하는 기본적인 기술에 대해서
연재를 하기로 chulee님께 허락을 얻었습니다.
그 기본적인 기술의 주제는 게시판으로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php를 연동해서 작업하는 웹프로그램의 경우 게시판의 로직을 이해 구현(copy & paste가 아니라 ^^;)
가능하다면 다른 작업연동간에 배우고 익혀야 할 기술들을 위한 베이스는 갖출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잘 짜여진 게시판 하나를 구현하는데는 어지간한 기술들이 총 망라되어야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쇼핑몰이나 기타 커뮤니티 관련 싸이트를 기술적으로 구현하는것조차 게시판에서
쓰이는 기술과 별개의 기술범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길게 설명하자면 끝이 없겠군요..
항상 그렇듯 많이 알지는 못하므로 많은 기대보다는 같이 많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기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추석 보내 십시요.
먼저 글이 뜸하게 올라가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원래 이번에 올리게 되는 주제는 파일을 다루는 부분에 대해서..
(이전보다.. 좀 실전적인 부분의 팁테크가 되었으면 해서..) 진행을 하려고 했습니다.
늘 같은 변명이지만, 아직 여름 휴가도 못 간채(아직이라 함은 아직 휴가에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는...)
괴로운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릴 여유가 없는 관계로..
지금도 별로 다를바가 없는 생활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뭔가 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더 지배적으로 저를 움직이게 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게이르고 나태하단 생각이..
각설하고...
강좌란을 이용해서 앞으로 php로 구현하는 기본적인 기술에 대해서
연재를 하기로 chulee님께 허락을 얻었습니다.
그 기본적인 기술의 주제는 게시판으로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php를 연동해서 작업하는 웹프로그램의 경우 게시판의 로직을 이해 구현(copy & paste가 아니라 ^^;)
가능하다면 다른 작업연동간에 배우고 익혀야 할 기술들을 위한 베이스는 갖출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잘 짜여진 게시판 하나를 구현하는데는 어지간한 기술들이 총 망라되어야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쇼핑몰이나 기타 커뮤니티 관련 싸이트를 기술적으로 구현하는것조차 게시판에서
쓰이는 기술과 별개의 기술범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길게 설명하자면 끝이 없겠군요..
항상 그렇듯 많이 알지는 못하므로 많은 기대보다는 같이 많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기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추석 보내 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