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파일 생성위치 변경

일반적으로 core발생이 되면 해당 유저의 홈디렉토리에 생성이 됩니다. 이를 별도의 파일시스템에 저장하여 장애 해결을 위한 분석에 도움이 되시길..

 

5.2 이후부터는 syscorepath라는 새로운 명령어가 있습니다.

system-wide로 syscorepath -p alternate_directory를 이용하면 이 system에 생성되는 모든 core는 이 directory에 생성되게 되고 core file 이름도 친절하게 core.pid.MMddhhmmss 의 형식으로 지정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지정된 설정을 해제할때는 -c 옵션을, 현재의 설정을 보고싶을때는 -g 옵션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이 directory의 권한입니다. 모든 user가 read-write가 가능하도록 해야한다고 하네요.

요즘같이 memory 많이 쓰고 덩치 큰 application이 많은 상황에서, 그리고 간혹 core 분석의 필요성이 필요한 상황에서 dump_device만 따로 설정할것이 아니라 core_filesystem까지 기본적으로 추가해야하는 일이 혹시나 필요하게 될지 모르겠네요.